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부자되고 싶다면 비트코인 보유해야”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의 마이클 세일러 최고경영자(CEO)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비트코인(BTC)과 같은 고품질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CEO는 “돈을 잃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BTC는 1800년대 맨해튼과 같다”며 “당시 맨해튼 땅을 소유하고 있다면 단기적으로 다시 팔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에게 BTC는 10억 달러의 금전적 에너지라는 개념”이라며 “사이버 맨해튼에 있는 한 블록의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빅테크가 가진 모든 것을 보유 중이지만 기업도 아니고 제품의 위험도 없다”며 “이보다 글로벌하고 제품 자체가 단순하다”고 짚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