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미식축구선수 톰 브래디 “암호화폐 선구자 되고 싶어”…‘FTX와 파트너십’

유명 미식축구선수 톰 브래디가 “암호화폐의 선구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톰 브래디는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브래디는 “FTX의 샘 방크만 프라이드만 설립자와 트위터스페이스에서 30분간 토론을 진행했다.

그는 “FTX의 브랜드 대사관이 됐다”며 “나와 내 아내 지젤 번천이 FTX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내 아내는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기술을 통해 팬들과 진정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사람들엥게 알리는 발상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며 “모든 순 수수료의 1%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그는 애플, 드래프트킹스, 스포티파이와 함께 오토그래프라는 명칭의 NFT 플랫폼을 론칭한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