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올해 45만 불까지 오른다”…플랜B 분석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B가 “비트코인(BTC)이 올해 45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플랜B는 “비트코인이 2021년 말 최대 45만 달러가 될 수 있다”며 “최악의 시나리오여도 13만5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2021년 월별 비트코인(BTC) 가격 전망에 대해 분석했다.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 지수는 지난 몇 달 동안 수차례의 저점 행보를 보였으나 BTC의 미래는 낙관적이다. 그는 “BTC의 미래는 더 밝은 중기 목표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8월 BTC는 4만7000달러에 거래될 것”이라며 “11월에는 9만8000달러, 연말에는 13만5000달러까지 오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