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만 불까지 하락하나…전문가들 관측 들어보니

비트코인(BTC)이 2만 달러 선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관측이 나오고 있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 ‘코브라 크립토’는 BTC가 2만5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지금보다 20% 더 떨어질 것”이라며 “BTC가 단기적으로 3만 달러가 아니라 2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앞서 지난 7일 그는 “BTC 하락세가 3만2000달러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2만8000달러 이하 가격으로 BTC는 재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트레이더 ‘크립토 에드’도 “비트코인은 3만2000달러까지. 이더리움(ETH)은 2400달러 이하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9일(한국시간) 12시 24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날 대비 1.52% 상승한 3만3008.73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