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중 45% ‘부모보다 암호화폐 더 잘 안다'”…웰스파고 설문조사

최근 웰스파고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45%가 자신이 부모님보다 암호화폐를 더 잘 안다고 답했다.

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웰스파고가 304명의 학부모와 31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해당 응답자 중 남학생은 58%, 여학생은 33%를 기록했다.

학부모 응답자 중 50%도 자신들보다 자녀들이 암호화폐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13~17세 청소년 응답자 중 35%는 “틱톡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을 통해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마스터카드가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중남미 청년 4명 중 3명이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