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NFT 거래 지원…“다양한 카테고리서 이용 가능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거래 지원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베이는 “앞으로 이용자들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NFT를 사고 팔 수 있는 프로그램과 도구를 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1주일 전 이베이의 제이미 아이아논 최고경영자(CEO)는 “쉬운 방법으로 NFT를 플랫폼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탐색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베이는 단기적으로 기준에 부합하는 판매자들에 한해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베이의 조던 스윗남 북미시장 총괄은 “향후 몇 달 안에 이베이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반의 수집품을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며 “앞을 디지털 수집품을 둘러싼 정책과 도구들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