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애널리스트 “이더리움, 연말까지 500% 급등할 것”

이더리움(ETH)의 가격이 올해 말까지 500% 상당 급등하며 1만3000달러 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 포테이토에 따르면 인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티카 티와리는 “이더리움은 엄청나게 저평가된 자산”이라며 “현재 1조2000억 달러인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와 디앱(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의 두 가지 유행이 이더리움을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라고 짚었다.

14일(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5.90% 상승한 6만4558.67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은 연초 대비 200% 이상 상승한 바 있다. 또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 대시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2648억 달러를 기록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