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무부 장관 “신규 암호화폐 법안, 변동성으로부터 투자자 보호 기대”

인도의 아누라그 싱 타쿠르 재무부 장관이 “곧 출시될 암호화폐 법안이 변동성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인도의 재무부 장관은 현지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부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투자자를 보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와 달리 변동성이 크다”며 “이는 투자자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의 이익 보호를 고려해 법안을 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암호화폐 법안은 지난주 의회를 통해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지방선거로 인해 계획이 수정된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