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프랑스, 대표 메뉴 NFT로 발행 나서…“판매는 안 해요”

맥도날드 프랑스가 대표 메뉴들을 대체불가능한토큰(NFT)으로 발행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맥도날드 프랑스는 자사 대표 메뉴들에 ‘맥도NFT'(McDoNFT)라는 이름을 붙인 NFT 디지털 수집품을 발표했다.

NFT에는 맥너겟, 프랜치프라이, 빅맥, 선데이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됐다.

해당 NFT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오는 9일부터 고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시’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다. 최근 NFT를 출시한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맥도날드는 해당 NFT를 판매하진 않는다는 계획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