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구독자 유튜버 ‘바트 베이커’, 경매 통해 NFT 판매

100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유튜버 ‘바트 베이커’가 경매를 통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판매에 나선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트 베이커는 NFT 판매를 위해 NFT 거래 플랫폼 디파인아트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9개의 NFT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이 중 7개는 베이커 채널의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이 토큰화된 것이다. 또, 1개는 베이커와 함께 콘텐츠를 공동 제작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 ‘더 바트 베이커 익스피리언스’다.

바트 베이커는 “NFT는 이미 서구 시장에서는 대규모로 채택되고 있지만 아시아에서는 아직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며 “NFT 형식의 첫 동영상을 출시하여 혁신적인 방식으로 진행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