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코인 프로젝트 ‘그럼피캣’, NFT 판매 수익금으로 동물 보호소에 기부

밈 코인 프로젝트 ‘그럼피캣’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판매 수익금으로 동물 보호소에 39 이더리움(ETH)를 기부했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펌피캣을 후원 중인 커뮤니티가 NFT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미국의 매사추세츠 주 스털링 동물 보호소에 기부했다.

그럼피 커뮤니티는 “NFT 판매 수익금 8만 달러 중 약 7만 달러 상당을 기부했다”며 “NFT 판매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세계적인 성공을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토큰 보유자는 모든 거래에서 부과된 1%의 수수료로 보상받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해당 밈 코인은 심술궂은 외모로 유명한 인터넷의 고양이 ‘타다르 소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