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발행 대열, P&G 두루마리 화장지도 동참

P&G 그룹의 두루마리 화장지 브랜드 ‘차밍’ 이 대체불가능한토큰(NFT)를 발행한다. 글로벌 럭셔리 경매사 소더비와 크리스티 등에 이어 NFT 대열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확산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차밍이 5개의 NFT 작품을 발행하며 NFT 마켓 플레이스인 ‘라리블’에서 경매를 진행했다.

기사 시점으로 차밍 NFT의 개당 최고 경매가는 1800달러로 평가된다.

차밍은 판매 수익금을 구호단체 ‘다이렉트 릴리프’에 기부할 계획이다. 보건 의료관계자와 의료시스템에 물품과 자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