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다음 목표가는?…전문가들 “7만2000불 넘어 10만불 간다”

비트코인(BTC)의 다음 목표가가 7만2000달러라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의 다음 목표가가 7만2000달러로 설정했다”며 “그 이후 10만 달러가 뒤따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와 더불어 라크 데이비스 암호화폐 분석가도 “비트코인을 사기에는 아직 늦지 않았다”며 “6만 달러도 싸고 몇 년 안에 6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도 트위터에서 “나는 집을 팔고 2014년 비트코인에 올인했다“며 ”평단가는 600 달러 정도이며, 2년 간 약세장에서도,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지금도 여전히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기 홀드를 할 것“이라며 ”이것이 재정적인 조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