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형제 인수한 NFT 거래 플랫폼, 12억불 가치 추정…뭐길래?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공동 창업자 윙클보스 형제가 인수한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거래 플랫폼의 가치가 12억 달러 상당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암호화페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코인 분석사 메사리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카메론 윙클보스와 타일러 윙클보스가 지난 2019년 11월 인수한 달러 기반의 암호화폐 NFT 거래소 니프티 게이트웨이의 가치가 7억7400만 달러에서 12억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니프티 게이트웨이는 크립토키티를 비롯한 블록체인 게임 등에 활용되는 NFT를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를 통해 NFT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지난 몇 달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NFT 시장에서 니프티 게이트웨이가 가장 규모가 큰 플랫폼으로 꼽힌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