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 NFT 발행 후 전량 매진 기록 세워

유명 멕시코 레스토랑 ‘타코벨’이 타코이미지로 대체불가능한토큰(NFT)를 발행해 전량 매진 기록을 세웠다.

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타코벨은 블록체인 기반 NFT 거래 플랫폼 ‘레어러블’을 통해 타코를 테마로 하는 5 종류의 NFT를 발행하고 전량을 매진하는 기록을 세웠다.

앞서 타코벨은 전날 NFT 시장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5개의 타코 NFT는 각각 다른 타코의 이미지와 비디오 클립들로 구성됐다. NFT의 판매 가격은 각각 0.001 이더리움(ETH)으로 1.79달러 수준이다. 최고 입잘가는 700달러 상당까지 치솟았다.

한편, 최근 트위터의 잭 도시 창업자의 첫 번째 트윗이 NFT로 발행돼 경매에 붙여지며 입찰가가 250만 달러까지 치솟은 바 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