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NFT ‘NBA 탑샷’ 소개 영상 공개…뭐길래?

미국 프로농구 NBA가 대체불가토큰(NFT) 탑샷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8일(현지시간) NBA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탑 샷은 미래의 스타 카드 거래 시장”이라고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NBA 팬들은 게임 중에서 가상 디지털 카드를 가상 마켓에서 구매부터 전시와 판매까지 가능해진다. 이 중 일부 카드는 가격이 10만 달러에 달하는 것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5일에는 NAB 탑샷에서 뉴올리언스 팰리컨스 소속 자이언 윌리엄슨의 NFT 카드로, 사상 최고 거래가를 기록했다.

대퍼랩스는 “전통적인 수집품 시대에서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제 수집품이 배달되기를 기다릴 필요도 없고 위조에 대한 두려움도 느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NBA 탑샷은 318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크립토키티를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린 NFT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