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장 어디까지…“올해 2만5000불까지 도달할 것”

강세장을 보이고있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안에 2만50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카엘 반 데 포프 기고자는 “BTC가 1만9500달러의 핵심 지지선을 유지하면 올해 안에 2만50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BTC가 최근 몇 주 동안 꾸준히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주중보다 주말 동안 상당한 가격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단기적으로 1만85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조정은 어느 시점에서 이루어지긴 할 것”이라며 “단, 3만 달러까지 오른 후 30% 정도의 수정을 볼 수도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셀시어스 재단의 알렉스 매신스키 최고경영자(CEO)도 최근 이와 비슷한 의견을 낸 바 있다. 그는 “비트코인이 올해 2만2000~2만5000달러 선에서 마감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3만3000달러에서 3만5000달러 선 사이에서 끝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21일(한국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