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경제포럼 2018 공식 애프터 파티, 분산경제 리더들과 함께하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블록인프레스가 지난 4월 3, 4일 주최한 분산경제포럼 2018(Deconomy 2018)과 공식 애프터 파티가 성황리에 마쳤다.

분산경제포럼 공식 애프터 파티는 강남 디브리지 라운지(D-BRIDGE LOUNGE)에서 포럼의 마지막 날인 4월 4일 저녁 9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진행됐다. 애프터 파티 행사에 참석한 인원은 400명이 넘는다.

행사에는 분산경제포럼 2018의 연사 및 블록체인 산업의 리더들도 참석했다. 먼저 해외 인사로는, 데이비드 차움(암호학의 아버지, 디지캐시 창업자), 팀 스완슨(Post Oak Labs 대표이사), 콜린 플랫(CGP Consulting 컨설턴트), 존 콜린스(Red Flag Consulting 미국 총책임), 블래드 잠퍼(이더리움 캐스퍼 엔지니어), 아야 미야구치(이더리움 재단 전무이사), 비내이 굽타(Mattereum 창업자), 클라크 톰슨(Consensys 솔루션 아키텍트), 프란시스 코폴라(포브스 금융전문기자), 안토니 루이스(R3 리서치 디렉터,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전략 담당), 존 리긴스(BTC 미디어 운영총괄 이사), 타일러 에반스(BTC 미디어 최고 기술 책임자), 코인 마티어(BTC 미디어 부사장) 등이 함께 했다.

국내 인사로는 한승환(분산경제 포럼 2018 공동주최자), 백종찬(분산경제 포럼 2018 공동주최자), 이정아(빗썸 부사장), 오재민(액트투 테크놀로지 CEO), 이강영(액트투 테크놀로지 이사), 윤승완(블록인프레스 최고 운영총괄)이 참석했다.

공식 애프터 파티를 주최한 블록인프레스의 관계자는 공식 애프터 파티를 기획한 이유에 대해 “분산경제포럼 2018 참석자들에게 보다 넓은 네트워킹 기회를 주고, 포럼 참석자 외의 분산경제 지지자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행사의 한 참석자는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리더들과 얘기하고,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