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아들 션 레논, 비트코인에 찬사…왜?

비틀즈 멤버 존 레논의 아들 션 레논이 비트코인(BTC)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션 레논은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아들로 ‘시보 마토’, ‘클레이풀 레논 딜리리움’ 등의 밴드에서 멤버로 활동해왔다,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션 레논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비트코인은 인류에게 더할 나위 없는 권력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올해 고통의 시기 속에서 비트코인은 미래와 전 인류에 더할나위 없는 긍정적인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물질 세계를 넘어섰다”며 “능동적이고 완전한 특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만일 금을 갖고 있다면 자루에 넣고 다녀야하고 누군가 훔칠 수도 있다”라며 “이에 반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은 총체적인 대리인이 있어 총체적인 주권이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비트코인이 개인이 정치와 세계적인 사건을 초월할 수 있도록 돕는 능력이 있다고 짚었다.

24일(한국시간) 12시 12분 코인마켓캡 제공 기준 비트코인(BTC)은 1만8338.50 달러를 기록 중이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