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디팩 초프라, 비트코인 구매 고려 중…”자체 토큰도 출시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인 인도계 미국인 디팩 초프라가 비트코인(BTC) 구매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디팩 초프라는 하버드 대학 의학박사이자 전 세계 35개국에서 2천만 부 이상의 책을 판매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다. 대표작으로는 ‘완전한 삶’. ‘더 젊게 오래 사는 법’, ‘사람은 왜 늙는가’ 등이 있다. 그는 또한 오프라 원프리, 레이디 가가, 데미 무어, 마이클 잭슨 등의 정신적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다.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자신만의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 발행 계획을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초프라 작가는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구매한 적은 없다”면서 “앞으로 암호화폐가 어떻게 사용될지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러브 인 액션’이라는 헤데라해시그래프 기반의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 토큰은 자살예방 주간과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에는 자체 토큰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러브 인 액션 토큰을 위한 전략 로드맵을 짜고 있다”며 “토큰을 통해 건강한 행동을 유도하고 웰빙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