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재단 CEO, IMF 연례회의 ‘크로스보더’ 패널 참여

스텔라재단 최고경영자(CEO)가 국제통화기구(IMF)의 연례회의에서 크로스보더 관련 패널로 참여한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텔라재단 드넬르 딕슨 CEO가 19일(현지시간) IMF의 연례회의에서 크로스보더 결제 부문 패널 발표를 맡는다.

드넬르 딕슨은 이 자리에서 ‘크로스보더의 결점을 해결하는 민간 부문 역할’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이와 이커런시 조나단 다르마팔란 CEO와 마스터카드 로리 맥파쿠아르 선임 부사장, 셀로 르네 라인버그 CEO 등이 연단에 선다.

크로스보더 부문 발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참여하는 정책결정자 패널에 이어 진행된다. 이후 크로스보더 결제에 대한 공공부문 역할을 논의하는 패널 발표도 진행된다. 이후 크로스보더 결제를 개선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안하기 위해 설립된 태스크포스(TF)의 공동 위원장이 네 번쨰 패널 발표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스텔라는 크로스보더 결제에 특화된 암호화폐로 스왑 기능을 통해 다른 블록체인 간 암호화폐를 교환할 수 있게 한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