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분산경제포럼 2018’ 연사로 한국 방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분산경제포럼 2018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한국 도착 후 국회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자유한국당 4차산업혁명 TF 송희경 위원장 주최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분산경제의 미래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해당 간담회에는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부테린, 이더리움 재단의 이사 아야 미야구치(Aya Miyaguchi), 라이트닝 네트워크 및 플라스마 프로젝트를 주도한 조셉 푼(Joseph Poon), 이더리움,코스모스, 오미세고의 어드바이저 토마스 그레코(Thomas Greco), 분산경제포럼 2018의 주최자 한승환 씨가 참석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5명은 모두 분산경제포럼 2018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탈릭 부테린은 세 번째 세션에서 “이더리움, 월드 컴퓨터의 미래”라는 주제의 키노트 연설자로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