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달러 수성 최고기록 경신…’63일 연속’

비트코인(BTC)이 63일 연속 1만 달러 지키기에 성공했다.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코인 데이터 분석업쳬 메사리의 자료를 인용해 “이날 기준 비트코인이 1만793달러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28일(한국시간) 15시 27분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날대비 1.08% 상승한 1만834 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번 기록은 역대 최장 기간 1만 달러를 수성했던 62일 종전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결과다. BTC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변동 폭도 1만 달러에서 1만2500달러 사이를 오가며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한편,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이날까지 주요 암호화폐의 180일 수익률 변동성이 41% 가량 급락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