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보안관 국, 비트코인 1870만 달러 경매 부쳐

미 대변인은 미 연방보안관 국이 3월 9일 경매에서 비트코인 2170.7개를 팔았다고 전했다. 시장가에 거래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경매를 통해 팔린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1870만 달러로 추정된다.

이번 경매를 통해 총 2명이 입찰되었으며 한 명은 2100개, 다른 한 명은 남은 70.7개를 입찰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 연방보안관 국의 지난 경매는 2018년 2월에 진행되었으며 해당 경매에서는 총 5명의 참가자가 36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입찰받았다.

당시,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비트코인 500개를 샀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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