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에 합류…”갤럭시 스마트폰서 지원”

스텔라 네트워크가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에 적용된다. 이로써 스텔라는 트론, 이더리움, 비트코인, 클레이튼에 이어 삼성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의 지원을 받는 다섯 번째 암호화폐가 됐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텔라 재단은 “스텔라가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에 적용됐다”고 발표했다.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에서 지원된다.

이번 적용으로 스텔라 사용자는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개인 키를 보관할 수 있게 됐다. 개발자는 스텔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블록체인 앱과 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다.

스텔라 재단의 데넬 딕슨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은 사용자에게 친숙하고 블록체인 채택을 촉진하는 핵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이번 적용은 스텔라 네트워크에 의미 있는 소식”이라고 말했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