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거래소, 창립 3주년…”업계 최고 서비스 제공하겠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가 창립 3주년을 맞이했다.

한국디지털거래소는 14일 “창립 3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상자산 산업 발전에 공헌한다’는 미션과 ‘고객에게 신뢰받고 기술적 강점을 가진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비전을 공개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 가치를 전사적으로 공유했다”고 전했다.

이 거래소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채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블로그와 포스트,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보안 정책을 수립하고 사내 ‘정보보안의 날’을 통해 보안 관리에 집중한다. 연내 획득을 목표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심사를 신청하기도 했다.

거래소의 오세경 마케팅 총괄이사(CMO)는 “업계 최고 수준의 거래 및 보안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되도록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썸네일출처=한국디지털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