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기념 바이낸스…14일 10시간 연속 ‘가상 컨퍼런스’ 연다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바이낸스가 출범 3주년을 기념해 가상 컨퍼런스를 연다.

7일 바이낸스는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10시간 동안  ‘차트를 넘어선 가상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럽과 영국,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와 중동, 러시아와 동유럽(CIS),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로 총 5개 지역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각 지역별로 인플루언서들에 상을 수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주제는 ▲ 가상자산을 만난 전통 금융 ▲ 블록체인과 글로벌 헬스 ▲ 정책과 규제 ▲ 트레이딩 전략과 기술적 분석 등이다.

전세계 80명 이상의 연사가 모여 패널토론과 스피치를 할 예정이다.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CEO), 미국의 힙합 스타 에이콘(Akon), 탭스콧그룹의 돈 탭스콧, 코인마켓캡 카릴린 찬(Carylyne Chan) 임시 CEO, 바이낸스KR 강지호 대표, 버택스 벤처의 젠핑 리우 파트너, 아웃라이어 벤처스의 제이미 버크 CEO 등이 있다. IBM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과 세계의 정부 부처 관계자들도 해당 컨퍼런스에 참가할 계획이다.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바이낸스 3주년 축하 영상을 사전에 촬영하는 사람들에게는 투표를 통해 바이낸스 코인(BNB)을 증정할 예정이다.

썸네일출처=바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