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니엑스 거래소, 아시아 진출 계획 발표

최근 폴로니엑스(Poloniex) 거래소를 인수한 서클(Circle)이 아시아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서클의 CEO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는 서클이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홍콩 사업부를 시작하기 위해 100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골드만 삭스와  바이두 등 대형 기업들에게서 1억 4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한 서클은, 최근 인수한 폴로니엑스의 사업 분산화의 일부로 아시아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얼레어 대표는 “장기적으로 볼 때 세상에서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은 암호화폐 토큰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하며,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큰 기대심을 밝혔다.

서클은 모든 현지 규제를 따르는 것과 동시에 “더 많은 시장에서 더 많은 자산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각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여 진출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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