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래수수료, 한달여간 1000% 넘게 ‘껑충'”…반감기 패턴?

비트코인의 거래수수료가 한 달여간 1000% 넘게 급등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수수료는 지난 4월11일부터 5월14일까지  0.38달러에서 5.16달러로 1250% 올랐다.

지난 5월11일 반감기를 기준으로는 36.5% 뛰었다.

2016년 반감기 당시에도 거래수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한 바 있다. 비트코인 거래수수료는 2016년 5월1일 0.081달러에서 6월 중순 0.24달러로 200% 올랐다. 다만, 반감기 사흘 후 수수료는 8% 정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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