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P Morning 뉴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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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지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전체 평균 0.54%p 상승 (24시간 가격 변동률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중 54개 상승(평균 3.49%p), 46개 소폭 하락(평균 2.91%p)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횡보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 지속적으로 증가 중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율 41.38%로 증가)

*비트코인의 가격이 12,000 달러선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것으로 보임

비트코인 선물 지수(CBOE) / 비트코인 선물 지수(CME)

*비트코인 선물 가격 11,520 달러 도달. 12,000 달러 돌파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임 (3월 만기)

비트코인 공매수 물량(비트파이넥스) 33,054개  (09:20분 기준)

비트코인 공매도 물량(비트파이넥스) 16,906개 (09:20분 기준)

*공매수 물량 33,000개 돌파 (2월 21일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약 13,000개 증가)

*공매도 물량 17,000개 선으로 하락(2월 27일 09:30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약 5,000개 하락)

주요 암호화폐 한국 프리미엄 평균 1.3% (09:20분 기준)

*비트코인(1.29%), 이더리움(1.21%), 리플(1.24%), 비트코인 캐시(1.46%)

 

주요 해외 뉴스
22:07분 – 비트코인 11,000 달러선 지키나?

비트코인의 가격이 12,000 달러를 돌파하지 못하고 소폭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11,000 선에서 방어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가격 분석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의 12,000 달러 가격 저항선 돌파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해왔다. 하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두 가지 변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는 최근 적용되기 시작한 Segwit 업데이트이고, 두 번째는 점차 성장하고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이다. 이 두 가지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실제 사용성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00:28분 – 아마존과 스타벅스, 공룡들의 암호화폐 진출 현실화될 것인가?

지난 한 달간 아마존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 1,000 명을 대상으로 LendEDU가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아마존이 암호화폐를 발행할 경우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마존이 예금, 보험과 같은 전통적인 은행 사업을 진행할 경우 약 절반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했다. 현재, 아마존은 암호화폐에 대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창업자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가 “스타벅스 App에 사용되는 스타벅스 전용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라고 밝히며, 암호화폐 산업 진출에 힌트를 내비쳤다.

01:35분 – 유럽 은행, R3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증권 양도 테스트 완료

스위스 기반 은행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와 네덜란드 기반 은행 ING가 R3의 Corda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약 250만 유로 규모의 유가 증권 소유권을 실시간으로 이전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방식은 유가 증권 자체를 이동하는 전통적인 방법이 아니라 ‘유가 증권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을 통해 이전하는 방식이 사용됐다. ING의 금융 혁신 책임자 Ivar Wiersma는 “이러한 방식은 규제 당국이 원장에 직접 접속해 거래에 대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볼 수 있게 만든다.“라고 밝혔다.

R3의 이사 Charley Cooper는 “이번 성공은 단순한 테스트 성공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번 테스트의 참여자들은 실제 금융 시장의 규제 법안 아래에 있는 금융 기업들이며, 이들에게 블록체인이 상업적으로 도입될 수 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02:07분 – 다국적 인터넷 기업 얀덱스, 카자흐스탄 내 암호화폐 관심 증가 중 밝혀 

다국적 인터넷 서비스 및 검색 엔진 서비스 제공 업체인 얀덱스(Yandex)가 카자흐스탄 내 암호화폐 관련 검색 빈도가 2017년에 비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얀덱스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인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ICO, 채굴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많이 했으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20,000 달러에 근접했던 2017년 12월 검색량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구체적으로 2017년 대비 ‘암호화폐’라는 단어에 대한 검색량은 약 15배, ‘채굴용 그래픽 카드’의 검색량은 약 1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이 아스타나 국제 금융 센터(Astana International Finance Center)는 몰타 금융 브로커와의 계약을 통해 기존 화폐 기반의 암호화폐 발행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