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선물 거래소 오픈 ‘레버리지 최대 100배’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빗썸퓨처스가 출범했다.

3일 빗썸퓨처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출범 초기 상품으로 최대 1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한 비트코인 영구 계약(BTC/USDT)을 발표했다. 

*레버리지 : 차입을 통해 수익을 높이는 것

빗썸퓨처스는 이어 최근 초기 펀딩 모금을 완료했고 확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빗썸퓨처스는 전체 기능을 갖춘 대규모 런칭에 앞서 현재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등록 및 친구 추천 등이 가능한 상황이다.

앞서 지난 2019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관계사 빗썸 글로벌이 최대 10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한 영구 선물 거래를 통합한 글로벌 교환 서비스 오픈 베타 버전을 출범한 바 있다.

출처 : 빗썸퓨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