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암호화폐 전망은”…코빗, 2월 강남서 세미나 개최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이 다음달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20일 코빗은 내달 5일 오후 5시부터 강남N타워 지하 2층 라운리엑스 카페에서 코빗 인사이트 토크(KORBIT INSIGHT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밋업은 ‘2020년 변화하는 가상자산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코빗 정석문 사업개발팀장이 자산운영 관점에서 본 가상자산, 대체자산의 필요성 등 변화하는 암호화폐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 팀장은 골드만삭스와 UBS, 크레딧스위스, 노무라증권 홍콩지점 해외법인 영업을 담당한 바 있다.

코빗 오세진 대표는 “올해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시각 변화와 함께 각국 정부와 대기업의 움직임도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본격적인 변화에 앞서 예상되는 시장 전망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건전한 시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코빗은 대치동과 역삼동 문화센터에서도 가상자산 전망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달 12일과 19일 오후 2시30분에는 대치1동 문화센터에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달 26일과 3월4일 오후 2시30분부터는 역삼1동 문화센터에서 강연이 열린다.

썸네일출처=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