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P Morning 뉴스 2/20

BiPMorning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격 변동

24시간 가격 변동률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 90개 상승 (평균 3.82%p 상승)

 

비트코인 공매수 물량(비트파이넥스) 24,218개 (00:00분 기준 약 1,930개 감소)

비트코인 공매도 물량(비트파이넥스) 16,300개 (00:00분 기준 약 345 감소)

주요 암호화폐 한국 프리미엄 평균 4.26%

*08:55분 기준 비트코인 (5.21%), 이더리움(5.38%), 리플(2.29%), 비트코인 캐시(4.26%)

 

해외 주요 뉴스
01:00분 –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1억 원 규모 ICO 전면 조사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이 ICO가 유가증권을 발행하는 것과 같다고 판단했으며, 이후 리투아니아 내에서 이뤄지는 1천억 원 대 ICO 프로젝트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ICO를 진행하고 있는 Bankera 측에 해당 ICO는 유가증권을 발행하는 것과 같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Bankera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약 1천억 원 규모의 자금이 ICO를 통해 모금됐다.

또한 중앙은행은 “해당 ICO는 유가증권 발행에 속하기 때문에 적법한 절차 및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증권법에 따라 추가적인 법적 제재가 가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01:13분 – 미 감독 당국, 암호화폐 규제 권한 줄다리기

현재 미국 내 규제 및 감독 기관 중 암호화폐를 전담하는 기관은 없다. 유력한 후보로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와 상품 선물 거래위원회(CFTC) 그리고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Federal Reserve)가 거론된다.

청문회를 통해 SEC와 CFTC 모두 암호화폐 시장 조작 및 사기 행위에 대한 규제 프레임 워크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규제의 강도 및 대상에 대한 입장은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월 17일 스위스는 ICO를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나, 2월 16일 미국 백악관 특별보좌관 롭 조이스(Rob Joyce)는 “암호화폐는 아직 연구와 이해 단계에 있기 때문에 규제안이 근시일 내에 마련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03:18분 – 테더, 지급 능력 보유 하지만 여전히 위험성은 존재

비트맥스 리서치(Bitmex Research)가 2월 19일(현지시간) 테더(Tether)에 대한 심도 있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테더의 지급 준비 능력에 대한 평가와 테더에 가해질 수 있는 법적 규제 리스크에 대해 분석했다.

보고서는 테더를 뒷받침하는 현금 자산이 푸에르토리코 기반의 노블 뱅크에 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푸에르토리코 내 은행의 현금 보유량과 테더의 발행량을 비교했을 때 테더사가 발행량에 비례하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보고서는 현재 테더의 발행 및 유통 구조 하에서 테더는 돈세탁에 활용되기 쉽기 때문에 규제 기관의 금지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를 막기 위해서 테더의 발행 및 유통 과정을 통제하는 경우 테더사는 기존 은행과 똑같은 시스템을 보유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06:41분 – 와이오밍 주 상원, 암호화폐 면세 법안 발의

2월 16일(현지시간) 와이오밍 주(Wyoming state) 상원은 암호화폐에 재산세를 ‘면세’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공화당 소속 의원 5명과 민주당 소속 의원 1명, 총 6명의 의원에 의해 제안됐다.

제안된 법안은 암호화폐를 현금, 금과 같이 재산세가 면제되는 “무형의 재산(Intangible items)”으로 규정했다. 또한 암호화폐(Virtual currencies)를 ‘교환 및 가치의 단위로 사용될 수 있는 디지털화된 모든 것’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합법적으로 미국 통화로 인정되지는 않는다고 기록했다.

현재 미국 내 암호화폐 투자 수익에 대한 명확한 과세안은 제정되지 않았으며, 미국인의 0.04% 만이 자신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미국 IRS(US Internal Revenue Service)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06:41분 – 와이오밍 주 상원, 암호화폐 면세 법안 발의

2월 16일(현지시간) 와이오밍 주(Wyoming state) 상원은 암호화폐에 재산세를 ‘면세’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공화당 소속 의원 5명과 민주당 소속 의원 1명, 총 6명의 의원에 의해 제안됐다.

제안된 법안은 암호화폐를 현금, 금과 같이 재산세가 면제되는 “무형의 재산(Intangible items)”으로 규정했다. 또한 암호화폐(Virtual currencies)를 ‘교환 및 가치의 단위로 사용될 수 있는 디지털화된 모든 것’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합법적으로 미국 통화로 인정되지는 않는다고 기록했다.

현재 미국 내 암호화폐 투자 수익에 대한 명확한 과세안은 제정되지 않았으며, 미국인의 0.04% 만이 자신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미국 IRS(US Internal Revenue Service)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08:55분 – 비트코인 가격, 6천 달러 이후 지속적으로 반등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난 2월 6일경 6,000 달러선까지 하락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해 11,000 달러선을 재돌파 했다. 이는 두 주간 약 100%의 가격 상승률을 보인 것이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2월 18일 기록한 1,250만 원을 넘어서는데 성공했으며, 다음 저항선은 1월 29일 기록한 1,325만 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1,325만 원선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다시 하락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