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2019 동아시안 컵’ 공식 브라우저 선정

블록체인 기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가 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로 선정됐다.

브레이브는 자바 스크립트와 아이어폭스를 만든 브랜든 아이크가 만든 프라이버시 중심 웹브라우저이다. 

16일 브레이브는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로 선정됐다며 동아시안컵에서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통해 승부 예측 결과를 제공하고 선수상 후보 선정 등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레이브 브랜든 아이크 대표는 “동아시안컵을 통해 미국 및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동아시아축구연맹과 협업하게 됐다”라며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아시아권 이용자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8일 종료를 앞두고 있는 2019 동아시안컵은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네 국가가 우승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며, 한국 대표팀이 3회 연속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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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출처 : 동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