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지닥, 1기 서포터즈 모집…어떤 혜택 받나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 https://gdac.com/)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닥은 오는 15일까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해 나갈 ‘지닥(GDAC)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내년 1월2일부터 2월28일까지 약 2개월간 지닥의 상장 및 이벤트를 홍보하고,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 지닥 서비스 이용 후 개선사항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혜택은 30만 원 상당의 아시아 최대 규모 블록체인 포럼 티켓과 매월 개인별 활동 내역에 따른 활동비, 매달 최우수 서포터즈 선정 및 추가 인센티브, 우수 활동자 지닥 인턴십 기회 및 입사 우대, 기념품 등이다.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관련 SNS 운영자, 가상자산 커뮤니티 가입자, 블록체인 분야 취업 희망자 등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지닥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구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닥 관계자는 “모든 은행의 신규 거래자 원화 입출금이 원활한 지닥 가상자산 사업자는 자체 개발 FDS(이상거래 탐지시스템)를 통해 지난 7월11일 이후 보이스피싱 사고를 일체 차단하고 있다”며 “5억 원 이상의 신고액을 동결해 피해를 막는 등 회원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