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낸스, 점검 연장 발표

바이낸스가 오후 1시로 예정된 바이낸스 거래 서비스 재개 시점을 좀 더 미룬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공식 공지를 통해 “현재 3 가지 방법의 데이터 복구 방법을 적용 중에 있으며, 빠른 경우 1~2시간 내에 최대 9시간 내에 거래 서비스가 재개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거래 서비스가 정상화되기 30분 전에 오더북에 올라와있는 거래들을 취소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방침은 그대로 유지된다.


[추가보도]

바이낸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데이터 복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서비스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정확한 서비스 재개 시간은 밝히지 않았지만, 약 1시간에서 2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