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2주년 부산은행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생태계 선도할 것”

BNK 금융지주 부산은행이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5일 부산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은행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새로운 금융 구현’을 전략 목표로 선언했다. 

빈 은행장은  “2020년을 기점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통해 기존 금융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겠다”며 “새로운 금융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비즈니스 생태계 선도 및 사람 중심의 따뜻한 디지털 뱅크 구현,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은행,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은행, 직원이 일할 맛 나는 은행을 전략 목표로 정하고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부산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4개 사업(금융, 물류, 관광, 공공안전) 중 금융 분야인 부산디지털바우처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부산은행은 현재 디지털바우처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또한 지역밀착 생활금융 플랫폼 확대 등 디지털 비즈니스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썸네일 출처 : 부산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