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바람’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 비탈릭 부테린 온다

다음달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2019 (이하 SDC 2019)가 특별 강연자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등장한다. 이 외에도 키스토어, 신원 증명 기술 등 블록체인 관련 세션이 대거 포함됐다. 

20일 삼성 글로벌 뉴스룸에 따르면 오는 10월 29일부터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2019’의 강연 세션 및 스피커가 발표됐다. 

출처 = SDC19

이번 컨퍼런스에서 부테린 창시자는 오픈소스,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했던 개발 과정에 대해 강연한다. 블록체인 도전 과제, 개발자들을 위한 조언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켓 트렌드 및 블록체인 기반 신원 증명 기술(DID)/삼성 블록체인의 개괄 및 전략 세션 (삼성 전자 블록체인 파트너스 임 욱 디렉터),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통한 블록체인 앱 보안 등에 대한 세션(삼성전자 김수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의 세션이 예정되어있다.

썸네일 출처 : 디코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