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글, 공시등급 성적표 공개…미스릴 ‘A+’, 프로메테우스·댑체인 ‘A’

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이 9월 둘째 주 주간 공시 등급을 공개했다.

19일 쟁글이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프로젝트로 선정된 곳 중 대만의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소셜미디어 프로젝트 미스릴이 A+등급을 받았다.

A등급을 획득한 곳은  블록체인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와 스마트 컨트랙트 응용 사이드체인인 댑체인이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쟁글에 공개된 350개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총 63개의 공시 항목 중 입력 완료된 항목을 기준으로 등급이 부여된다. 

해당 항목 중 57개 이상 작성하면 ‘A+’, 50개 이상은 ‘A’, 42개 이상은 ‘B’, 41개 이하는 ‘C’로 나뉜다.

주간 기준 쟁글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공시로는 미스릴 지갑 목록 업데이트가 차지했다. 

애비스 토큰(Abyss Token)의 시스템코인(Sistemkoin) 거래소 상장 소식과 프로메테우스의 코인원 상장 소식이 각각 뒤를 이었다.

온체인 데이터 주간 요약에 따르면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프로젝트는 프로미터스로 78.1%가 급등했다. 주간 누적 지갑 수 기준 순증가량이 가장 크게 뛰었던 프로젝트는 DAI(105.7%)였다. 누적 거래량 순증가량이 가장 높았던 프로젝트는 DVP(297.8%)로 나타났다.

썸네일 출처 : 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