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펑자오 “내달 선물거래 플랫폼 출시…레버리지 최대 20배”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창펑 자오 대표가 내달 암호화폐 선물 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 공식 트위터 라이브를 통해 자오 대표가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자오 대표는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에서 롱숏을 포함한 암호화폐 선물거래 인터페이스 스크린샷을 선보이며 “바이낸스가 곧 선물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자오 대표는 “최대 2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거래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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