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과 저스틴선 오찬 내달 열려…첫 초대인물, 라이트코인 ‘찰리 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트론의 저스틴 선 대표의 오찬 날짜가 오는 7월25일로 확정됐다. 버핏 회장과의 점심식사 자리에 동석할 인물로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가 지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선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오찬은 오는 7월25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레스토랑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16일에는 첫 번째 오찬 초대 인물로 찰리 리를 거론했다. 그는 “찰리 리를 초대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선 대표는 올해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역대 최고 점심 가격인 456만7888달러(한화 약 54억152만 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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