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엑스 파트너 거래소 ‘코인올’, 한국시장 도전장 내밀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가 운영하는 오픈 파트너십 프로그램, ‘오케이 글로벌 파트너’의 첫 번째 거래소인 코인올(CoinAll)이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케이 글로벌 파트너는 채굴업체, 거래소, 미디어 등 100여 개사가 넘는다. 오케이 글로벌 파트너의 첫 번째 거래소인 코인올은 매칭 시스템, 콜드월렛, 핫월렛, 다국어 지원, 자금세탁방지 및 보안 시스템 등 오케이엑스의 시스템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코인올이 벌어들인 거래 수수료의 20%는 오케이엑스의 OKB 토큰을 바이백(buy back)하는 데 사용된다.

코인올은 거래소 토큰인 CAC 토큰을 발행해 거래 수수료를 고객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또한 테더(USD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페어를 통해 스테이크넷(XSN) 올미(ME) 등 타 거래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토큰을 포함해 총 60여 가지의 토큰 거래를 지원한다.

코인올은 www.coinall.com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도 코인올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