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P Morning 뉴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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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격 변동 상황

24시간 가격 변동률 기준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 96개 상승 (평균 8.23% 상승)

*미국발 호재와 애널리스트들의 ‘비트코인 10,000 달러선에서 반등할 것’이라는 주장이 힘입은 것으로 보임

*오전 00시 30분 최저점 기록 (비트코인 1,195만 원/ 이더리움 100만 원 / 리플 1,157원 / 비트코인 캐시 176만 원)

주요 암호화폐 한국 프리미엄 약 0.1% 증가

08:55분 기준 비트코인 (21.0%), 이더리움(23.7%), 리플(23.1%), 비트코인 캐시(22.4%)

해외 주요 뉴스

엔터프라이즈 이더리움 얼라이언스, 첫 전무 임명

엔터프라이즈 이더리움 얼라이언스(EEA, Enterprise Ethereum Alliance)가 전 에어퓨얼 얼라이언스(AirFuel Alliance)의 회장인 론 레스닉(Ron Resnick)을 조직의 첫 전무로 임명했다. 레스닉은 기술, 재무 및 비즈니스 개발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에어퓨얼 얼라이언스를 이끌기 전에는 인텔(Intel)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레스닉은 “EEA에서 나의 목적은 이더리움 기반의 기술 개발 및 개방형 표준화 작업 및 오픈 소스 기반 아키텍처 개발을 통해 이더리움을 엔터프라이즈급 기술로 발전시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나스닥 전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ETF 상장

한국 시간 기준 18일 오전 0시 30분에 전 세계에서 최초로 블록체인 ETF 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관련기사

비트코인 가격 12월 초 이후 처음으로 1만 달러선 붕괴

코인데스크의 비트코인 가격 인덱스(BPI, Bitcoin Price Index)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12월 초 이후 처음으로 1만 달러 이하로 하락했다. 이러한 가격 하락의 배경에는 중국과 한국의 암호화폐 규제 관련 이슈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의 경우 900달러 선이 붕괴됐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약 2,000억 달러 이상 하락했다.

공포가 시장을 장악했을 때 기회가 온다, 암호화폐 “할인 중”

지난 2일 간 전체 암호화폐의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10,000 달러 이하로 내려갔으며, 이더리움의 가격도 900 달러선이 붕괴됐다. 이번 주에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전체 시총의 약 30%가 증발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대해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저렴하게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CNBC는 급격한 하락장 속에서도 암호화폐가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회의론자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를 설명하는 기사를 냈다.

암호화폐 시장 4,000억 달러의 시가총액 증발, 반등의 조짐 보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이달 초 약 8,350억 달러에서 18일 00시 30분(한국 기준) 50% 이상 하락한 4,15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장은 00시 30분의 저점을 기준으로 반등에 성공해 단기간에 10% 이상 상승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곧 10,000 달러선을 회복했으며 06시경 11,000 달러를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이더리움도 06시 30분경을 기점으로 1,000 달러선을 회복했으며, 리플은 오전 05시경 1 달러선을 회복했다.

골드만 삭스의 자파리, 비트코인은 10,000 달러 선에서 반등할 것

골드만 삭스 소속의 애널리스트 시바 자파리(Sheba Jafari)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9,978 달에 도달하면 끝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그는 시장이 점차 공포로부터 벗어나고 있다고 분석하며, 지난 화요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의 가격을 “곧 흥미로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그의 분석대로 약 10,000 달러 선 붕괴이후 회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