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정보 창고’ 레인보우닷, 29일 유튜브서 선물보따리 푼다

금융상품 가격 예측 경쟁 플랫폼인 레인보우닷이 오는 29일 선물 보따리를 푼다.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레인보우닷x올비트 암호화폐 시세예측 리그’에 대한 사용자 참여에 보답하기 위해 국내 분산형 거래소 올비트의 APOT 토큰 30만 개와 황금소,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먼저 리그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암호화폐 가격 예측 점수가 가장 높은 다섯 명을 발표하고, 이들에게 총 15만 개 APOT 토큰을 전달한다. 또 리그 기간(11월5일부터 12월28일까지) 내에 올비트 거래소에 가입하고 생성된 거래소 지갑을 인증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섯 명을 추첨하고, 총 15만 개 APOT 토큰을 지급할 계획이다.

가격 예측 플랫폼의 특징을 살린 ‘황금소의 무게를 맞춰라’ 이벤트도 연다. 생방송 중 공개된 황금소의 무게를 가장 근접하게 맞추는 시청자에게 순금으로 된 황금소를 상품으로 주는 내용이다. 이어지는 ‘레인보우닷 퀴즈쇼’에서는 진행자가 레인보우닷 관련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추는 시청자에게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레인보우닷은 오는 31일부터 ‘레인보우닷X올비트 암호화폐 가격 예측 리그 시즌 3’의 막을 올린다. 암호화폐 가격 예측 리그는 참가자들이 암호화폐 가격을 예측하고, 정확도가 높은 예측을 하면 더 많은 APOT 토큰을 받는 행사이다.

레인보우닷 플랫폼을 운영하는 인덱스마인(Indexmine)은 “이번 시즌3 리그에서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격 지표 서비스 등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에 있어 많은 사용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